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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수상스키

수상스키

역사

수상스키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수상스키 기원에는 많은 설이 있지만, 수상스키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1922년에 미국의 꿈많은 18세의 청소년 랄프 사무엘슨(RALPH SAMUELSON)에 의해서 비롯되었다. 그는 SNOW SKI의 매력을 잊지 못해 여름 내내 물위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결국, 비행정에 이끌려 2.7m 길이의 송판으로 된 스키를 타고 물을 지치게 되었다. 모험심이 많던 그는 수상스키 기술을 여러 가지 형태로 발전시켰으며 점프대를 설치하여 점프를 시도하였고, 마침내는 쾌속정이 끌어주는 스키를 타게 되었다.

초기에는 아쿠아플레인(AQUAPLANE)이라는 장방형의 판자를 타고 낮은 속도로 끌어주는 비행정에 이끌려서 타다가 쾌속정 모터보트와 길고 폭이 좁은 스키, 핸들과 로프가 출시되면서 수상스키는 경기로서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하게 널빤지 판자에서 보트가 끌어주는 대로 이끌리는 스키형태로 점차적으로 발전해 가는 동안에도 스키는 무겁고 볼품이 없었고 스키어를 끌어주는 보트 또한 각양각색이었다. 이후 50여년이 지난 최근에 이르러서야 디자인이 잘되고 엔진도 강력하며 가격도 비싸지 않은 보트가 개발되어 선을 보이면서 수상스키 경기는 세계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종류

슬라름(slalom)

슬라름 경기는 고전적인 수상스키종목으로 수상에서 균형있게 물살을 가르며 선수가 정해진 6개의 회전용 부위를 보트의 속도증가와 견인로프를 줄여가며 난이도 상승에 따른 경기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경기다.
보트의 속도는 남자 46km/h~58km/h로 6개 부위를 통과하면 3km/h씩 증가시키고 58km에서 완주시 로프를 18.25m에서 16m, 14.25m, 12m, 11.25m, 10.75m로 줄여가며 경기를 하고 성공적으로 통과한 부위의 개수로 점수를 얻는다. 여자는 43km/h~55km/h이고 남자와 같은 방법으로 경기를 한다.

트릭(tricks)

트릭 경기는 수상스키의 발레라 할수 있는 경기로 스키어는 양쪽의 입구부이(175m)사이를 2회 왕복하며 자신이 정한 연기를 20초(1회)안에 많은 연기를 펼치는 경기다. 점수는 성공한 연기의 난이도에 따라 정해진 점수를 얻게 된다. 보트의 속도는 자신이 정할수 있고 똑같은 연기를 1번 이상 할 수 없다. 남자와 여자의 경기 방식은 같다.

점프(jumping)

점프 경기는 수상스키 종목 중에서 가장 흥미있는 경기라 할수 있다. 모든 선수는 높이 1.6m~1.8m 폭 6.7m의 램프를 이용하여 멀리비행 하여야 한다. 선수는 착지후 100m 전방에 표시된 부이까지 활주해야 비행거리가 인정된다. 모든 선수는 3회의 점프를 할수 있고 보트의 속도는 남자 55km/h, 여자 52km/h 안에서 선수 본인이 정할수 있다. 기록은 가장 멀리 비행한 거리로 정하게 된다.